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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 떠나면 개 고생이다 3 숙소근처에 핀 꽃

zzixxa 2009.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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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야기를 적을 건 없다.

안면도 꽃 박람회에서 어제 밤에 돌아왔고, 오늘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했을 뿐이고..
평소같으면 커피마시며 잡담하는 휴식시간에 틈을 내어 사진을 정리하고 있을 뿐이다.

많은 사진들이 내 가족과 친구 가족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쉽게 공개하기엔 세상이 쬐끔 험하다..
어쩌다 한두장이라면 모를까 줄줄이 쏟아내기에는...

안면도 꽃 박람회장으로 떠나기 전 숙소에서 잠시 돌아다니면서 찍은 몇 장의 꽃 사진을
가족과 친구들 사진 대신 올려놓는다.

이 사진들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안면도로 가는 내내 보게되는 유채꽃이다.
제주도도 아니고 오창도 아니고....

꽃 박람회장도 유채꽃으로 뒤덮어놓은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면도에는 유채꽃이 많았다.











































이 사진들을 찍고 안면도 꽃 박람회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개고생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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