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 Landscape

궁남지 연꽃

zzixxa 2011. 4. 9.
반응형
모르고 지났는데 봄은 어느새 여름을 향해 한참이나 달린 후 인가 봅니다.
이제는 슬슬 묵혀두었던 낡은 렌즈의 먼지를 털어내고 꽃찾아 바람찾아 누빌 때가 된 듯 합니다.

갑자기 신이나기 시작합니다.
벌써 봄이 이만큼이나 지나고 있었다니...


시간이 되시는 분은 사진을 클릭해서 보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다는 거.... 


















































반응형

'23.5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과 버무리기  (0) 2011.04.20
이녀석 바쁘다  (6) 2011.04.20
앗!! 깡총이다.  (4) 2011.04.16
뒷동산 나들이  (2) 2011.04.10
아... 춥다  (2) 2010.12.26
출근길에 찍은 안개사진들  (4) 2010.12.21
바다로 가자  (2) 2010.10.12
출근길에 만나는 아침 풍경  (2) 2010.09.2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