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ot/일상다반사

사진 빼고 웬만한 건 다 버립니다

zzixxa 2013.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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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많은 탓에 이것저것 호기심이 이끄는데로 앞뒤 개념없이 블로그를 어지럽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를 만든 주된 이유가 사진이었던 만큼 사진이 주가 되는 블로그를 만들 생각입니다.

물론 예전의 기억들은 그대로 남겨놓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자료도 있을테니까..

스킨이 적응안되실 수도 있겠네요.

방문객은 그럭저럭 와주시지만
댓글은 거의 없는 관계로
쓸 데 없는 내용들은 다 버렸습니다.
아직 다 못버렸습니다.
하나씩 찾아가며 버리고 있습니다.

예전 포스팅들이 보기에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것까지 손대고 싶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챙겨보세요.


맘 약해져서 사진 조금 양보하고 가독성 좋은 흰 배경으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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