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Portrait

[가족] 큰 동서

zzixxa 2009.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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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 정현규....
살아온 환경과 타고난 성격이 너무달라 처음에는 참 많이도 다투고 살았다.
어느 해에는 한마디도 하지 않은 적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던가?
오랜 시간을 같이 부딪쳐오면서 어느새 가족으로 다가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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